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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2일 화요일

피파 브라질 월드컵 2014: E조 베팅 분석

이번 포스트는 12BET의


브라질 월드컵 E조 베팅 분석입니다.


 


스위스, Nati


("대표팀", Nationale Mannschaft의 줄임말)



이미지 출처: fifa.com


 


이번 본선에 진출한 대표팀 감독들 중에서도


노련하기로 손꼽히는  오트마어 히츠펠트 감독은


아주 결심이 단단히 선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그 선수들 중 몇몇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차출되었죠. 

 

 


유소년 대표출신인 이 선수들은


이제 성인 선수로 월드컵에서


활약할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의 세르단 샤키리로 대표되는


이 선수들 덕분에 스위스는


유럽 국가들 중 월드컵 본선에


가장 손쉽게 올라간 팀이 될 수 있었죠.


스위스는 12BET의 승자 예상 베팅에서


3.75의 배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에콰도르, La Tri("삼색")


에콰도르가 월드컵 본선에 오르는 과정은


순탄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렇다고 굉장한 역경과 고난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죠. 

 

 


에콰도르는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칠레에 패했지만 골득실에서


우루과이를 제치고 본선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최근의 이런 성과들은


아직 젊은 선수들인 엔너 발렌시아,


크리스티안 노보아, 펠리페 카이세도와


같은 선수들의 등장과 맞물려 있습니다. 

 

 


12BET의 승자 예상 베팅에서 받은


4.80이라는 괜찮은 배당률은  다 이 선수들 덕분이겠죠.


 


프랑스, Les Bleus("파랑")


 


프랑스가 이번 월드컵 본선에 오르는 과정은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했습니다만,


지난 4번의 월드컵에서   프랑스가 걸어온 길은


더욱 기복이 심했습니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가 하면 (2002년, 2010년),


결승까지 오르기도 했죠  (1998년, 2006년).


유럽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우크라이나에 2-0으로 패하는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줬지만,


2차전에서 반격에 나서 0-3으로 이겨


골득실 우위를 점했습니다. 

 

 

 


프랑크 리베리가 있기에


프랑스팀은 세계 최정상급의 

재능을 보 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죠.


여기에 요한 카바예와 마티외 발뷔에나가


미드필드 역시 잡아주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12BET 승자 예상 베팅에서


E조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혀


1.63의 배당률을 받았습니다.



온두라스, Los Catrachos(온두라스 사람들) 

 

피파 브라질 월드컵 2014: E조 베팅 분석


온두라스 대표팀은 남아메리카 지역예선에서


다양한 팀구성을 시험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잘 이용해  본선진출에 성공했죠.


2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뤄낸


온두라스팀의 활약은 인상깊지만,


팀 전반적으로 측면 능력이 부실하기 때문에


온두라스가 16강에 진출하는 일은


정말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예상을 반영하듯


12BET의 승자 예상 베팅에서


온두라스는 31.00의 배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4년 4월 16일 수요일

12BET 스포츠-변화, 기적, 성취 : 오스카르 타바레스의 승리 철학


우루과이에


제대로 자격을 검증받은 수장이 있다면


그건 다름아닌 타바레스겠죠.


물론 그가 "직접" 골을 넣는 모습을


보긴 어렵겠지만,


그가 팀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도자이자,


전략가이며, 창조자임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Garra" 의 재정의

  우루과이가 월드컵에 실력도 없이


거저먹기로 올라온 것은 아니죠.


유니폼 때문에 La Celeste,


"하늘색"팀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우루과이는 통산 월드컵 2회 우승국입니다.


우루과이가 월드컵 단골 등장팀이긴 하지만,


영광스러운 날들은 천천히 잊혀지고 있습니다.


여러 해 동안 우루과이는 8강, 16강,


본선 진출에 만족해야만 했죠.


한가지 주목할 만한 것은 "garra"라는 단어입니다.


원래는 "발톱"이라는 단어로,


거칠고 강인한 자세를 뜻하지만,


우루과이팀의 폭력적인 행동에 대한


경멸적인 의미로 쓰이곤 했습니다.


이런 주위의 평판을 그냥 무시해버릴 수도 있겠지만,


만약 이런 폭력적인 행동들에


책임이 따르지 않는다면 더 큰 문제들이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사실 이 "garra"야 말로 타바레스가 2006년 팀을 이끌 때


다뤄야했던 가장 어려운 일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 해 우루과이가 월드컵 본선진출에


실패한 것이 그의 축구지도자 커리어에


큰 부담과 압박으로 다가왔을 겁니다.


하지만 어쩌면,


타바레스는 어려운 도전을 이겨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신의 임기동안 "garra"를


경기장에서 우루과이팀이 보이는


끈질긴 집념을 뜻하는 단어로


다시 정의내리는데 성공하고야 말았으니까요.


그리고 2010년, 이 "하늘색"팀은


다시금 월드컵 무대에 돌아와


4위 자리를 꿰찼고, 1년 후인 2011년에는


코파 아메리카 통산 15번째 우승을


거머쥐며 대회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을 한 팀이 되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예측불허의 존재

 
타바레스 감독은 4-4-2와 4-3-3 포메이션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끔은 우루과이 선수들이


다이아몬드 미드필드 진형을 만들기도 하죠.


타바레스 감독은 자신의 모든 전술을 감추고,


필요할 때마다 바꿔버릴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유연합니다.


에딘 카바니, 디에고 포를란, 루이스 수아레스와


같은 주요 선수들의 장점을


최대한 뽑아낼 수 있도록 말이죠.


 


브라질로 전진


 


요르단과 맞붙었던 1,2차 대륙간 플레이오프시


결의에 찬 타바레스 감독은


상대팀 요르단에 대해서 존경심을을 표현하며


"훈련경기기 아닌 진지하게 임해야할 경기"라고


말했습니다.


우루과이는 이런 결의를 가지고,


월드컵의 승리자이자 축구의 패자로


나서기 위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물론, 우루과이가 노장 선수팀이라는 게


문제가 될지도 모르지만, 생각해보면


이 문제는 모든 팀들이 가진 딜레마가 아닐까 싶습니다.

 


변화를 만들어내는 타바레스 감독의 능력


"garra"의 의미를 새로이 바꿔버린 것처럼


골칫덩어리를 요긴한 것으로 탈바꿈시키는


바로 이 능력으로  그는 모든 장애물들을 넘어설 것입니다.


변화하고, 기적을 일으키고, 쟁취해 내는 것 -


그가 진형을 능수능란하게 바꾸는 모습을 보면


이 과정들은 그의 몸에


깊이 밴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확실히, 이거야말로 타바레스 감독이


세계최고의 축구축제인 월드컵에서 사용하게 될


중요한 무기가 될 것 같네요.


이미지 출처: The Sun


ⓒ12BET EURO


12BET 스포츠-피파 브라질 월드컵 2014: D조 베팅 분석

12BET에서 준비한
브라질 월드컵 베팅
조별 분석, D조 전력 예상입니다.


우루과이, La Celeste("하늘색")

우루과이팀은 요르단과의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거쳐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해외경기로 인한 잦은 여행으로  피로는 쌓였지만,
 더 많은 경험을 얻은
우루과이는 앞으로 있을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낼 방법을 찾은 것같습니다.

통산 월드컵 2회 우승국인 우루과이가
이번 12BET 월드컵 승자 베팅의 후보로
꼽히지 않는다면 체면이 서지 않겠죠.
비록 가장 강한 팀이라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우루과이는 여전히 눈여겨 봐야 할 팀입니다.


우루과이는 지난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앞으로 있을 월드컵 결과를 미리 살짝 맛봤습니다.
아쉽게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차기 끝에
이탈리아에 패하고 말았죠.

널리 알려진 스트라이커 에딘손 카비니와
루이스 수아레즈가 힘을 합쳐
우루과이에 이번에 우승트로피를
다시 안겨줄지도 모르겠습니다.
압박적인 상황에서도 팀을 훌륭히 이끌
준비가 되어있는 디에고 포를란과 함께 말입니다.
우루과이는 12BET에서 2.6이라는 좋은 배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

잉글랜드, The Three Ljons("삼사자 군단")

카리스마적인 삼사자 군단은
1966년 월드컵 트로피를 거머쥐었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 영국이 기록한 최고 성적은
십년도 훨씬 지나서인
1990년 월드컵이 되어서야  4위를 한 것에 불과합니다.


요즘 들어서는 삼사자 군단은
사자가 아니라 승부차기에서 기를 못펴는,
그냥 좀 큰 "고양이" 정도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물론 페널티 라인에서의 골 결정력이
팀의 종합적인 전력을 나타내진 않겠지만,
이 오명은 잉글랜드 대표팀을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뭐 어찌되었건, 잉글랜드는
인상적인 이력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흠 잡을데 없는 실력으로
잘 알려진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죠.


하지만 "축구는 경기장 안에서 승부가 나는 것이지, 인기가 많다고
이기는 경기가 아니다" 라는 말이 있듯이,
잉글랜드 대표팀 역시 자신들의 잠재력을
최대로 발휘해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내놓아야만 합니다.
잉글랜드팀이 월드컵 경기가  평범한 프리미어 리그 경기와는
다르다는 점을 깨닫지 못한다면,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올리기는 어려울 겁니다.


잉글랜드는 12BET의 월드컵 승자 예상 베팅에서
3.10의 배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GIl Azzurri("파랑")



이미지 출처: mlssoccer.com


4번이나 월드컵 트로피를 차지한
이 챔피언들 역시 우승의 맛을
다시금 보고 싶어할 겁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우승 이후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실망스런 경기들로 타이틀을 지키는데  실패했었으니까요.
하지만 현재의 이탈리아팀은  지난번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새로운 감독인 체사레 프란델리의 선발팀은
예선에서 압도적 1위로 본선 진출을 결정지었죠.
UEFA 유로 2012 에서 이탈리아팀의
인상적인 경기들 역시 프란델리 감독의 작품이었구요.


이탈리아는 컨페더레이션스 컵에서도
저력을 보였는데요, 우루과이를 이기고  3위를 차지했었죠.
2006년 월드컵 우승을 가능하게 했던
전설적 골키퍼이자 팀 주장인 지안루이지 부폰과
패스마스터로 불리는 안드레이 피를로의 존재가
여전히 팀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노련한 베테랑 선수들 외에도, 이탈리아에는 그 등장만으로
상대팀을 압박할 수 있는 선수인 마리오 발로텔리가 있죠.
물론 뛰어난 공격수인 스테판 엘 샤라위,
주세페 로시도 있습니다만,
본선경기 전까지 부상이 회복되기만을바랄 뿐입니다.


이탈리아는 본선 D조 팀 중
가장 강력한 팀으로 꼽혀
12BET의 승자 예상 베팅에서
2.55의 배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타리카, Los Ticos("작은 거인")


코스타리카는 브라이언 루이스 외에
다른 공격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수비력만 본다면 굉장히 인상적이지만,
거기에 득점이 더해지지만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겠죠.
게다가 코스타리카 대표팀은 부상 문제로도
골머리를  썩이고 있는데요,

케니 커닝엄과 브라이언 오비에도와 같은
주축 선수들이 출전하지 못할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코스타리카는
12BET의 D조 승자 예상 베팅에서  13의 배당을 받았습니다.

2014년 4월 11일 금요일

피파 브라질 월드컵 2014: C조 베팅 분석



12BET의 2014 브라질 월드컵  베팅 예상 조별 분석입니다.

C조를 살펴보도록 하죠



콜롬비아, Los Cafeteros("커피 재배자들")​




이미지 출처: fifa.com



강력한 팀이었던 콜롬비아는  지난 3번의 월드컵에서 연속으로

예선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그러나 이번 2014 피파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본선 진출에 성공해

5번째로 월드컵 무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콜롬비아의 예선 조별 리그전은

다른 팀들에 비해서 수월한 편이었는데요,


프랑스 리그 1에서 활약하고 있는

라다멜 팔카오의 덕분이었죠.

AS 모나코의 포워드로 뛰고 있는

하마스 로드리게스 역시

훌륭한 플레이로 도움을 주었습니다


감독인 호세 페케르만은

이번 콜롬비아 대표팀이 적어도

1990년 이탈리아에서 얻었던

역대 최고 성적인 월드컵 16강까지는

오를 거라고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스, 투 피아르코("해적선")




사실 그리스팀이 강력한 공격력으로 유명한 건 아니죠.

이번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국 가운데

그리스가 가장 짜릿한 경기를

펼치는 팀은 아니지만,

제한된 자원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법은

확실히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월드컵 예선을 치르는 동안

그리스는 여러번 승리를 상대팀에 내주었는데요, 

어쩌면 맞서야할 강팀들이 예선 후반에

포진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코트디부아르, Les Elephants(코끼리들)






12BET의 월드컵 베팅에서

몇몇 유력한 아프리카 팀 가운데에서도,

코트디부아르는 확실히  뛰어난 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디디에 드로그바, 살로몽 칼루,

윌프리드 보니, 야야 투레라는

스타  플레이어들이 있으니까요. 



이 끝내주는 4인조는  쭉 아프리카의 간판 스타들이었고,

대륙 최초의 우승타이틀을 바라는

열성적인 팬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판타스틱 4와 동료들에게도

허술한 점이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위협적인 전력으로도

주요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데 실패했죠.

특히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코트디부아르가 아직 한 번도 우승한 적이

없다는 건 믿기 힘든 일입니다.




일본, 사무라이 블루




일본은 기술적으로는 훌륭한 반면에

수비에 약점이 있는 팀입니다.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이

일본을 강팀으로 만들어냈다는 게

이번 예선을 치르면서 증명되었습니다만,

지난 여름에 치러진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의

3번의 패배는 과연 일본이

최고 수준의 팀이라 불릴 자격이 있는지에

대해 의문의 여지를 남기고 말았습니다.




ⓒ12BET EURO

2014년 4월 5일 토요일

에스타디오 다스 두나스 브라질월드컵구장


    
에스타디오 다스 두나스 브라질월드컵구장



아레나 다스 두나스(Arena das Dunas -Natal)



2012년 

브라질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꼽히기도 했던

나타우지역에 위치한 

아레나 다스 두나스 경기장입니다.



아레나 다스 두나스는 2011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4만 2천명을 수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나타우의 풍경을 만드는 아름다운 모래언덕에서 

영감을 얻어 관중석을 물결모양으로 

디자인 했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아레나 다스 두나스를 남미에서 가장 

완벽한 경기장이라고 합니다.



이제 곧 시작될 브라질 월드컵에서

축구팬들의 응원 물결로 

더욱 돋보일 아레나 다스 두나스 경기장

 

A조 멕시코,카메룬을 시작으로 

C조 일본,그리스 

D조 이탈리아,우루과이

G조 가나,미국 펼쳐질 예정입니다.

 

브라질 나타우에 완공된 아레나 다스 두나스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