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타디오 다스 두나스 브라질월드컵구장
아레나 다스 두나스(Arena das Dunas -Natal)
2012년
브라질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꼽히기도 했던
나타우지역에 위치한
아레나 다스 두나스 경기장입니다.
아레나 다스 두나스는 2011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4만 2천명을 수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나타우의 풍경을 만드는 아름다운 모래언덕에서
영감을 얻어 관중석을 물결모양으로
디자인 했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아레나 다스 두나스를 남미에서 가장
완벽한 경기장이라고 합니다.
이제 곧 시작될 브라질 월드컵에서
축구팬들의 응원 물결로
더욱 돋보일 아레나 다스 두나스 경기장
A조 멕시코,카메룬을 시작으로
C조 일본,그리스
D조 이탈리아,우루과이
G조 가나,미국 펼쳐질 예정입니다.
브라질 나타우에 완공된 아레나 다스 두나스 모습!


